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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SSG감독의 시선…커브 전수보다 중요한 영건 삼총사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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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봉경 작성일22-02-27 07:03 조회2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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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계훈련서 최민준·오원석·김건우 밀착 지도



제주도 서귀포 강창학 야구공원에서 동계 훈련 중인 김 감독은 21일 "체인지업을 잘 던지는 투수, 슬라이더를 잘 던지는 투수 등 각자 주무기를 더 잘 던질 수 있도록 돕는 게 새 구종을 연마하는 것보다 낫다"고 했다.

고(故) 최동원의 커브, 선동열의 슬라이더만큼이나 김 감독의 커브도 필살기로 야구팬 사이에서 회자한다.

이들이 지도자로 변신한 뒤 비기의 전수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보였으나 '선동열만큼 슬라이더를 잘 던진다', '김원형만큼 커브가 좋다'는 평가를 들은 선수는 없다.

2011년 은퇴하고 SK 와이번스(현 SSG),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 코치를 지낸 김원형 감독에게 커브를 제대로 배운 투수는 롯데 '안경 에이스' 박세웅(27) 정도다.

기술을 가르치는 투수 코치가 아닌 팀 전체를 아우르는 사령탑으로써 김 감독에게 커브 전수와 같은 일은 지금은 사치스러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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